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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인도네시아 테러 및 초국경범죄 대응 심포지움 개최
주인도네시아대사관, 한 - 인도네시아 테러 및 초국가범죄
대응 협력에 관한 1.5 트랙 세미나 개최
주인도네시아대사관은 12.10(수) 인도네시아대학과 함께 제2차 한-인도네시아 대테러 정책 및 협력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한국 대테러센터, 인도네시아 대테러청(BNPT), 경찰 및 대테러 특수부대(Densus 88), 싱크탱크 등 양국 정부 기관 및 학계 인사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러 및 온라인 스캠 등 초국경범죄 대응에 관한 양국 정책 및 모범사례 등을 공유하였다.
※ 행사명: 2nd Indonesia-Korea Symposium on Counter-Terrorism (CT) Policy and Cooperation
- (개회사) 인도네시아대학 국제관계학과 학과장
- (환영사) 주인도네시아대사관 박수덕 대사대리(공사)
- (기조연설) ▲I Made Astawa 인니 대테러 특수부대 부대장 ▲한국 대테러센터 정책관 ▲Mardikan 인니 대테러청 아태 · 아중동협력과장
- (패널) ▲Iwa Maulana 구금연구소 선임연구원 (인니 내 테러 위협 평가)
▲ Chaula R. Anindya 인도네시아대학 국제관계학과 교수 (인니 대테러 정책 발전 경로)
▲ 김민지 대테러센터 경정 (초국경 범죄 및 테러자금조달 방지를 위한 국제공조)
▲ Tony Priyanto 인도네시아 경찰 국제협력국 다자협력과장 (인니 경찰의 사이버범죄 · 온라인스캠 대응 전략)
이번 회의에서는 인도네시아 내 테러 위협을 진단하고 대응 정책을 살펴보고, 최근 양국을 포함한 역내 안보 위협으로 대두한 온라인 스캠 등 초국경범죄 관련 양국 대응 노력 및 경험을 공유하고 나아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나아가, 양국 유관 정부기관 및 연구기관 간 네트워킹 지속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인도네시아대사관 박수덕 대사대리는 환영사에서 테러 뿐 아니라 온라인 스캠 등 초국가 범죄가 한-인니 양국 및 역내 주요 안보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하고, 어느 한 국가 혼자서 이러한 위협에 대응할 수 없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서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한-인니, 한-아세안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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