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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오피스 시장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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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오피스 시장동향 2021-****-0407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박승석 - 신규 오피스 공급 증가와 코로나 19에 따른 수요 감소로 임대료 하향 추세 - - 코로나19로부터 경기 회복 여부가 추후 오피스 임대료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 - 재택근무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대부분 국가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인도네시아도 예외는 아니다. 인도네시아 코로나 확진자 수는 3월 중순 약 150만 명을 넘었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국가 20위 수준이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의 일환으로 사무실 근무 인원들의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있고 많은 기업에서도 재택근무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작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사무실 근무 인력을 대폭 충원한 예를 들며 사무실 근무의 장점인 활발한 의사소통, 효율적인 업무 진행 등에 따라 오피스 수요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그중에서도 고층 오피스 건물이 밀집한 수도 자카르타의 오피스 시장동향을 통해 추후 참고할 만한 부분을 살펴보았다. 주요 기업 및 기관들이 밀집한 중심 업무지역, 자카르타 황금 삼각지대 자카르타의 중심상업지구(CBD, Central Business District)는 한국의 강남권역(GBD), 도심권역(CBD), 여의도권역(YBD)와 비슷하게 고층 오피스 건물들이 주로 밀집해 있는 중심 업무 지역을 뜻한다. 북쪽의 탐린(Thamrin)지역과 남쪽의 수디르만(Sudirman), 그리고 동쪽의 쿠닝안(Kuningan) 지역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고층 건물들이 자카르타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CBD 지역을 현지에서는 자카르타 황금 삼각지대(Golden Triangle of Jakarta)라 부르고 있다. 주요 한국 기업의 현지 사무소를 포함해 글로벌 기업, 현지 대기업, 외교기관 등 주요 기업 및 기관들이 CBD에 위치해 있다. 초과 공급과 수요 하락에 따른 오피스 점유율 하락 추세 자카르타 CBD 지역과 CBD 외 지역(Non-CBD)의 오피스 시장은 신규 건물 완공에 따른 공급 증가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로 인해 공통적으로 점유율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정도는 권역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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