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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석유화학산업 현황 및 전망
인도네시아 석유화학산업 현황 및 전망 2020-****-1203 이창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 인도네시아 정부, 최근 불황의 타개책으로 제조업 활성화 방안 마련 중 - - 올해 3분기 화학산업분야 FDI, 전년동기대비 71.8% 증가 -
향후 5년간 인도네시아 최우선 전략과제인 석유화학산업에 대해 인도네시아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타개책의 하나로 투자 및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제조업 GDP의 8.5%를 차지하는 화학산업분야는 최근 해외로부터의 직접투자가 금년 3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연관 산업인 촉매, 부식 억제제, 바이오시드, 수지 또는 기타 공정 첨가물과 같은 생산 관련 재료 공급 기회가 늘고있다.
시장
인도네시아 경제는 최근 10년간(2010~2019) 지속 성장하면서 연평균 GDP 성장률을 5.4% 내외로 유지했으며, 2020년 1분기까지도 지속되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의 2.97%를 달성했다. 하지 만 인도네시아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분기에 5.32%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면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국내총생산(GDP) 감소세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역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 관련 조치 - 휴교, 여러 산업, 기업 및 사업장의 운영 제한 등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을 완화하기 위해 부과한 정책과 규제-와 대외교역 부진이 경제 침세의 주요 원인이다.
최근 인도네시아 통계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0년 3분기에 -3.49%의 성장률이 나타났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경기 침체에 빠졌다. 재정부 Sri Mulyani장관은 2020년 4분기에도 마이너스 경제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ri Mulyani 장관은 '올해 3분기부터 인도네시아 경제가 개선되고 있다는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건축 활동, 자본재 수입, 상용차 판매 등의 지표가 개선될 징후가 나타난다'고 말했다. 또한 Sri Mulyani 장관은 '4분기에도 마이너스 경제 성장이 예상되지만, 현재 그 침체의 폭이 줄이 줄어들고 있으며, 정부 지출을 통한 투자뿐만 아니라, 소비 분야에서도 회복세에 있기 때문에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인도네시아의 경제 회복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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