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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프리미엄 소비재전과 연계한 인도네시아 마켓 테스트 쇼케이스 개최기
우수한 우리 K-소비재에 대해 인도네시아 시장은 아직도 관심 높아
다양한 인증 등 어려운 점도 많은 시장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출을 해야 하는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국가 중 최대 규모이자 세계 4위(약 2억80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나라로 한류의 영향에 힘입어 K-뷰티, K-푸드, K-드라마, K-POP 등 한국 문화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국가 중 하나 이다. 이러한 한국의 인기는 화장품 수입(2024년 약 1억2000만 달러, 전년 대비 74% 증가)과 식품 수입(2024년 약 1억9000만 달러, 최근 3년간 비슷한 수준 유지)의 증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인도네시아의 한 기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행하고 싶은 나라 1위로 한국이 꼽힐 정도로 현지에서 한국 문화와 제품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인도네시아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 인증을 획득해야 하며 제품의 인증을 획득한 인도네시아 수입 기업에게는 자동으로 수입 독점권이 부여된다(식품 및 음료는 제외). 더불어 할랄 인증 의무화와 2023년 9월에 100달러 미만 제품의 CBT(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한 소비자 직접 구매) 수입이 금지되는 등 다양한 비관세 장벽이 존재한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인도네시아는 기회의 땅이면서도 우리 기업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도전적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Jakarta Intenational Premium Product Fair (JI Premium)에는 약 350개사가 전시 업체로 참가하고 현지 참관객이 약 1만 명 가까이 오는 등 한국 소비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JI Premium 전시회 개요>
[자료: KOTRA 자카르타무역관 종합]
<JI Premium 전시회 현장>
[자료: KOTRA 자카르타 무역관]
KOTRA가 주관 인도네시아 소비재 마켓 테스트 쇼케이스 개요
KOTRA 는 2025년 JI Premium 에 코엑스와 협업을 통해 K-Trend Products Showcase 라는 전시관을 운영했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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