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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주요 상품군별 동북아 3국의 이미지 및 구매행태 설문조사 결과
인도네시아, 주요 상품군별 동북아 3국의 이미지 및 구매행태 설문조사 결과 2021-****-072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이창현 - 코로나19, 재택근무 영향 등으로 한국 드라마 포함 한류 확산 가속화 -
- 한국, 국가 친숙도 높고 한국 상품 구매의향도 긍정적 -
요약
인도네시아에서 동북아시아 3국 중 한국의 국가 친숙도가 가장 높고, 한국 원산지 상품 및 브랜드에 대한 연상이미지가 가장 높다. 다만 연상이미지 자체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일본이 다소 더 풍부하다. 상품군별 이미지도 3국 중에 한국이 가장 앞서 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중에 한국 드라마의 시청자 수가 늘었으며, 시청시간 또한 더 많아졌다고 응답했다.
설문조사 개요
동북아 3 국에 대한 친숙도
이번 설문조사 결과 인도네시아에서 동북 3국 중 한국에 대한 친숙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비록 일본의 지배를 3년여 받았으나 도요타 등 일본제 브랜드 차량의 시장점유율이 90% 넘는 나라이고, 전체 경제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화교(중국)의 영향력 등을 감안하면 한국에 대한 친숙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한 보조 자료로 구글 트렌드에서 국가명 검색어의 점유율을 아래와 같이 분석했다. 3국의 검색 기준 점유율은 2021년 7월 현재 기준 일본과 중국을 합친 것보다 한국에 대한 검색이 훨씬 더 많다. 2009년 1월을 기준으로 중국을 앞서기 시작했으며, 2011년 4월을 기준으로 일본을 극복하기 시작했다.
당시 주요 활동 및 국제적 사건사고로는 한국은 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잘 극복한 나라의 하나였으며, 한국에 국가브랜드 위원회가 설치되어 2010년 10월에 인도네시아에서 대형 행사를 개최했고, 2011년도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가 있었다. 참고로 인도네시아 인터넷 검색엔진의 시장 점유율은 구글(Google)이 97.7% 차지하고 있다.(세계 평균은 92.5%, 한국은 83.9%)
상품군별 친숙도
한편 3국 원산지 상품에 대한 주요 상품군별 친숙도를 평가한 결과 가정용품에는 큰 차이가 없었고, 전자제품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식품료 및 화장품과 개인위생용품에서 3국간의 차이는 명확하게 나타났다. 특히 중국과의 차이는 매우 크게 나타났으며, 한국보다 먼저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선진국이 된 일본과도 차이를 벌렸다.
국별 상품 및 브랜드에 대한 연상 이미지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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