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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팜유 시장의 큰손 인도네시아
세계 팜유 생산량 1위, 소비량 1위의 인도네시아
HS Code 및 상품명
글로벌 팜유 시장의 큰손인 인도네시아: 세계 팜유 생산량 1 위, 소비량 1 위
팜유 (CPO, Crude Palm Oil) 는 야자나무의 과실에서 추출된 식물성 기름으로, 식용유, 버터 등 우리가 주로 소비하는 음식이나 화장품, 퍼스널케어 등의 소비재, 바이오 디젤 등의 에너지 원료, 의약품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된다. 특히, 팜유의 경우 콩, 해바라기씨, 옥수수 등 다른 식물성 기름에 비해 동일 면적 대비 재배량이 10 배이상 높기에 경제 작물로서 재배 효율성이 높아 전세계 식물성 기름 생산량의 약 45% 를 차지하는 중요한 자원이다.
<2022년 국가별 팜유 연간 생산량 및 세계 생산량 순위 >
(단위: 톤)
[ 자료: Passport]
인도네시아는 2022년 연간 4,558 만톤의 팜유를 생산했고, 전체 생산량 중 60.9% 인 2,776 만톤을 다른 국가로 수출했다. 인도네시아의 팜유 생산량은 전세계 2 위 팜유 생산국인 말레이시아 보다 2.42 배 많은 양이며, 2022년 기준 세계 생산량의 약 61.2% 를 차지했다. 이처럼 인도네시아는 팜유 전세계 생산 및 수출 1 위 국가이다. 그렇기에 인도네시아가 전세계 팜유 시장에서 가지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팜유 산업은 인도네시아의 핵심 근간산업 중 하나이다. 인도네시아는 전체 국토의 7.7% 에서 팜유 농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인도네시아 전체 산업에서 농업은 2번째로 큰 규모를 차지하고, 전체 농지 중에서 약 40% 가 팜유 농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국내 생산동향 및 수출 동향
< 인도네시아 팜유 연간 생산량>
(단위: 톤)
[ 자료: Euromonitor]
인도네시아의 연간 팜유 생산량은 2016년부터 급격히 증가하여, 2016년 3,173 만톤이었던 연간 팜유 생산량이 3년 사이 48% 증가하여 2019년 4,712 만톤까지 늘어나며 역대 최대 생산량을 기록하게 된다. 이는 2014년 인도네시아의 조코위 대통령이 처음 취임하면서 팜유를 국가 발전을 위한 핵심 자원이자 주요 산업으로 보고, 정부 주도로 팜유 농장에 대한 대규모 투자, 생산설비 고도화, 신규 팜유 농장 설립 장려 등을 실시했기 때문이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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