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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人터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UBIT 박영진 대표 “시장 진입에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브랜드 로열티가 높은 나라, 인…

인도웹 아카이브댓글 …한인단체일반
“ 이제 인도네시아의 차례입니다.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지만, 인도네시아는 잠재력이 큰 나라예요. 인도네시아에서 15년간 발로 뛰고 몸으로 부딪히면서 그 나라의 경제 상황이나 국민들의 정서에 대해서 터득하게 됐죠. 처음 시장에 진입하기에 장벽이 높고 시간이 오래 걸려 기나긴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2~3년 꾸준히 노력해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이만큼 충성도가 높고, 브랜드 로열티가 큰 시장도 없어요. 크고 작은 한국의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주목해줬으면 하는 이유입니다 ." 박영진 JUBIT Indonesia 대표 / 월드옥타 상임이사 ▲ 사진 = 무역경제 인도네시아 전시기획업체 주빛 인도네시아 (PT. JUBIT Indonesia) 의 박영진 대표는 현재 월드옥타 (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의 상임 이사이면서 국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우연히 기회에 시작된 인도네시아 생활, 처음에는 2~3년 정도 경험 삼아 머무는 인생의 환승지 같은 곳이라고 생각했다. 고향에 대한 향수병에 걸릴 틈이 없이 가열차게 일하고, 보람된 성과를 내며 일의 재미를 느꼈던 인도네시아에서 생활은 어느새 15년 차에 들어간다. 이제는 이곳이 인생의 터전이라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박영진 대표를 만났다. 우연한 기회에 가게 된 인도네시아, 그 곳에서의 다양한 업무 경험이 수출 관련 사업의 바탕이 되다! Q. 인도네시아를 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그곳에서 경제활동을 한 기간은 얼마나 되었나. 한국에서 프리랜서 영어 강사와 통번역 일을 하던 박영진 대표는 우연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남부시장단과 강남구청 자매결연 행사애서 영어 통역을 맡았고, 그 일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회사에서의 근무를 제안받았다. 연고도 전혀 없는 낯선 외국 땅에서 일을 한다는 것에 난색을 표했고 몇 번 거절했지만, 통역차 만난 한국 기업의 대표는 이미 그녀의 자질을 알아보고 끈질기게 구애했다. 처음에는 2~3년 살아보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승낙했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첫 직장은 한국계 통신장비 회사였다. 그 이후로 LG 상사, 노틸러스 효성을 거쳐 중국계 현지 회사인 메가에너지그룹에서 차근차근 경력을 쌓았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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