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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 in ASEAN을 통해 살펴본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키워드①
K-Beauty in ASEAN을 통해 살펴본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키워드① 2020-****-1211박승석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 인도네시아 화장품 수입 2위(16%)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 -
- 코로나 19로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 증가, K뷰티 수출 동력 지속 확대 -
-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필수 -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 화장품 사랑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변함이 없다. 코로나 19로 인해 소비가 침체되면서 2020년 9월 기준 인도네시아 화장품 전체 수입은 전년 동 기간에 비해 29% 감소했다. 그러나 한국산 제품의 수입은 같은 기간 오히려 18% 증가해 3200만 달러 규모로 전체 수입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체 수입의 16%를 차지하는 것으로 1위인 중국(18%)이 동 기간 수입이 32% 하락한 것과는 대조를 이룬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한국 화장품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KOTRA 자카르타 무역관에서는 우리 화장품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K-BEAUTY IN SEAN 2020'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웨비나에서 찾은 키워드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진출 전 참고하면 좋을 사항에 대해 알아봤다.
행사 개요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주요 키워드(대홍기획 신헌섭 법인장)
1. 디지털 마케팅 확대
전 세계 76억명 중 30억 명이 SNS를 이용하고 있다. 2020년 현재는 SNS는 브랜드 홍보 매체로서 대안이 아닌 필수 매체이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경우 평균 연령이 30.2세로 매우 젊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디지털 시장 규모 및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어 디지털 마케팅 활용이 더욱 더 필요하다. 구글 테마섹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디지털 시장은 2025년 약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해서 인도네시아는 2020년 소셜 미디어 사용시간이 3시간 18분으로 전년에 비해 이용률이 40%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 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인도네시아인이 주로 이용하는 SNS는 유튜브, 와츠앱,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네이버나 다음 같은 자체 포털이 없어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으로 마케팅이 집중되고 있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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