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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0 Indonesia ‘Partners in Energy Transition’ 포럼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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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2021년 국가별 재생가능발전 설비용량에서 11,157MW로 30위 기록 지열에너지 부문에 있어서는 2,277MW로 전세계 총 용량의 14.3%를 차지 지난 2021년 COP26 글래스고 기후합의를 통해 화석연료 사용을 감축하고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 폭을 섭씨 1.5 도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전세계적인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G20 사전 행사의 일환으로 기업체, 정부기관 등 160명의 참석 하에 올해 4월 1일 B20 Indonesia ‘Partners in Energy Transitions’ 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그리고 지난 7월, 인도네시아 외교부 및 에너지 / 지속가능 / 기후변화 태스크포스와 함께 2차 포럼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인도네시아의 에너지 전환 정책 강조 인도네시아는 국가 에너지 정책에 관한 규정 2014년 제 79호를 시작으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시작한 이래 2025년까지 국가 에너지원의 23% 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206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를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NDC) 로 발표하였다. 작년에는 목표 감축량의 2 배 이상에 해당되는 1,037 만 톤의 탄소를 감축하였고, 2030년까지 신규 발전소 건설 시 51.6%(20.9GW) 는 재생에너지원에서 조달할 것이다. 2060년 탄소배출 제로를 위해 2030년까지 최대 9.2GW 의 석탄 화력 발전소를 폐쇄하고 2056년까지 완전 퇴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과제,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미흡한 규제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과제와 장벽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일부 도서 산간 지역은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지 못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있어 지리적 여건도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해 G20 의장국인 인도네시아는 ‘Recover Together, Recover Stronger(함께 회복, 더 강하게 회복)’ 이라는 주제 아래 3 대 최우선 과제로 ①글로벌 보건 아키텍처, ②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③디지털 혁신을 선정하였다. 특히 에너지 전환과 관련되서는 에너지 지속가능 태스크포스을 구성하여 세가지 정책을 제안하였다. 첫번째는 지구온난화를 섭씨 1.5 도로 제한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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