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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대회 16개국 재외한인체육단체회장 홍보 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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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생활체육인 대상으로 대회참가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국내외 활발한 홍보활동 약속 ▶ 코로나19시기에 해외참가자 모집 및 해외홍보 역할 기대 ▶ 30세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국제 생활체육 종합대회 [연합국회방송 장무수 스포츠부장]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는(위원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해외홍보를 위해 재외한인체육단체회장 16명*을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만영(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장, 재필리핀대한체육회장), 최상영(재일본대한체육회장), 이규성(재미국대한체육회장), 정철화(재캐나다대한체육회장), 최관성(재스페인대한체육회장), 신용훈(재홍콩대한체육회장), 박경천(재브라질대한체육회장), 신필립(재호주대한체육회장), 정연철(재아르헨티나대한체육회장), 이종빈(재괌대한체육회장), 손조훈(재뉴질랜드대한체육회장), 김병철(재사이판대한체육회장), 오현균(재영국대한체육회장), 이원규(재말레이시아대한체육회장), 이종현(재인도네시아대한체육회장), 손민창(재베트남대한체육회장) 위촉식은 지난 10월 8일 도청 4층 회의실에서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을 포함한 5개국 재외한인체육단체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재외한인체육단체회장은 위촉일로부터 대회 종료 시 까지 ▲대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대회 관련 각종 체육행사 대면 홍보활동 ▲해외 참가자 모집 홍보에 관한 활동 등 각종 대내외 홍보를 함께하면서 대회 인지도 제고와 붐 조성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윤만영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장(재필리핀대한체육회장)은 ”체육인으로서 평소 전라북도에 관심과 애정이 많았으며, 앞으로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를 소개하고 알리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송하진 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홍보가 어려운 시기에 해외참가자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맞춤형 해외홍보를 위해 재외한인체육단체회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였으며,“ ”이번 재외한인체육단체회장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해외참가자 모집 및 해외홍보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전세계 생활체육인의 축제로 3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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