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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새로운 국부펀드 다난타라 출범
새로운 국부펀드 다난타라를 통한 국영기업 자산관리의 일원화 추진
새로운 국부펀드 다난타라(Danantara) 출범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가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국영기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국부펀드(SWF)인 ‘Daya Anagata Nusantara’, 줄여서 다난타라(Danantara)를 출범했다. 대표자로 임명된 로슬란 로슬라니(Roslan Roeslani)는 현재 투자 및 다운스트림 산업부(BKPM) 장관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최고 투자 책임자(CIO)로는 판두 샤흐리르(Pandu Sjahrir)와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도니 오스카리아(Dony Oskaria)가 임명되었다. 다난타라는 국가 예산(APBN) 이외의 투자 자금을 관리하고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기업(SoE)의 자산을 통합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다난타라는 7대 국영기업으로부터의 정부 보유지분을 다난타라로 편입하여, 이들 기업의 배당금과 수익을 재투자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기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Indonesia Investment Authority, INA)도 합병할 예정이다. 합병 후 전체 자산 운용규모는 약 9000억달러(1만4000조 루피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7개의 국영기업은 아래와 같다.
<다난타라 7대 국영기업>
* 주: 기업 자산 규모순
[ 자료: 언론 보도자료(Kompas.id)]
다난타라는 기존 국부펀드에서 IDR 163조(108억 달러)와 인도네시아 국가 효율성 예산에서 약 IDR 300조(200억 달러)의 유동 자금을 관리하게 된다. 이는 국영기업의 자산을 중앙 집중화하여 관리하여 운영을 간소화 할 수 있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난타라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개요>
[ 자료: 다난타라(danantara) 홈페이지 및 Kompas 자료 종합, 자카르타 무역관 재구성]
다난타라 목표 및 주요투자 분야
다난타라의 설립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금융 안정과 성장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다난타라 출범을 통해 국제 투자자를 인도네시아로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정부 국영기업 자산을 통합함으로써 유동성을 창출하여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고자 한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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