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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적도문학상 수상자 발표
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 지부는 제 7 회 적도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작품을 공모, 접수하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다음과 같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이번 당선 작가 전원에게는 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지부에 가입자격 부여하며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한다.
김준규 한국문협 인니지부 회장은 심사평에서,
“ 2025 적도 문학상 공모전에 응모하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더욱 건필하시기를 기원하며, 이번 적도 문학상 수상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문학 입문의 든든한 초석이 되기 바란다 ” 고 밝혔다.
시 부문 최우수상에는 김현진의 「 전자레인지의 천체관측 」, 우수상으로 박기순 「 다섯 번의 산책 」, 장려상으로는 김부건의 「 저녁 길목 」 과 이지환의 「 천해 (天海) 의 낙원 」 을 선정하였다.
수필부문 수장자로는 장원정의 「 긴 단상 – 엄마와 딸 」 을. 우수상으로는 성재경의 「 바람이 건네는 감사 」, 장려상으로는 윤형일의 「 빠오가와 쁭아멘 」 을 각각 선정하였다.
단편 소설 부문에는 우수상으로 「 당신의 신호등은 안녕하신가요 」, 학생부에서는 한동훈의 「 나를 움직이는 두 번째 처음 」 을 장려상으로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시상식은 12월 13일, 오후 3시 청해수산 2층에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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