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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례 및 정책으로 살펴보는 인도네시아 ESG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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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례 및 정책으로 살펴보는 인도네시아 ESG 동향 2021-****-0831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박승석 - 선진국, 아세안 주요국 대비 ESG 도입이 더딘 상황 - - 정부, 소비자, 기업 등 경제주체들의 ESG 중요성에 대한 인식 증가 - - 2020년 12월 인도네시아 ESG Leaders 지수 신설, 2022년부터 모든 상장기업 ESG 공시 의무화 추진 - 인도네시아 ESG 동향 최근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ESG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기업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어로 기업이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재무적 성과 외에도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해 기업 운영에 반영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ESG 이라는 개념 등장 이전에도 이미 준법경영이나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기업의 사회적 책임(Cooperate Social Responsibility),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 등 윤리경영을 의미하는 용어는 존재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위험 아래 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기업뿐만 아니라 주주와 투자자, 소비자들까지 ESG 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ESG 경영이라는 수단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의 미래를 대비하고 동시에 투자자들도 기업의 경영 성과로 인한 혜택을 향유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ESG 바람은 인도네시아에도 예외는 아니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4월 기후정상회의에 참가해 탄소 중립 의지를 표방했고 11월 개최 예정인 UN 기후변화회의에서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세부 내용을 공포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더해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2050년부터 출시되는 신차는 전기 자동차만 허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비자들도 적극적으로 기업의 ESG 활동을 요청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인도네시아에서 불고 있는 한류 문화가 현지 기업의 ESG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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