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 사건사고

대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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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선 확실히 말씀드리자면 저희 대박포차에서 코로나확진자가 발생하였다라는건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경기가 많이 위축되어 교민 여러분들 모두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저희 대박포차는 교민여러분의 힘겨운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있기를 바람으로 맛있는 음식, 철저한 위생관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부터 어떤분께서 근거없는 내용으로 저희 가게를 음해하여 3차례에 걸쳐 이민청, 관광청에 신고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일까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이야기는 누구의 입에서 시작되었는지 최초 유포자는 무엇을 근거로 그런말을 하고 다녔는지 진위여부 파악중에 있습니다. 법리적으로 이는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는 무거운 범죄입니다. 한국은 범죄행위에 있어 속인주의와 속지주의를 모두 따르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이 타국에서 범죄행위에 대하여 한국이 공소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역시 범죄행위에 있어 한국과 다르지 않으므로 이 행위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모두 공소권을 가지게 되는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3차례에 걸친 악의적 공격이 있었으나 지금까지는 참아왔고 어떤 이유에서 그랬든 용서하고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용서하고 넘어가는게 반복이 되니 급기야 세계적으로 민감한 코로나19사태를 이용하면서까지 대박포차를 음해하는 일까지 발생했기에 이런 악의적 영업방해를 저희가 언제까지고 용서하고 참을 수는 없습니다. 이는 비단, 저희 가게만의 문제뿐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고생하고 있는 교민들의 명예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고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인도네시아 정부에도 허위사실로 인한 혼란을 야기시킬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박포차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비치, 방문자 체온체크 주 2회 전문 방역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우수한 대중문화 음식은 이미 세계인들의 취향을 사로 잡았고 이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한국과 한국인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와같이 서로의 살을 갉아먹는 일이 발생되는 것은 타국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교민들의 단합을 해치는 일이며 나아가 현지인에게 선진국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할 …(이하 원문 참조)

출처 · www.indowe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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